2019318()             , 내가 예수 믿기를 잘 했다

 

어제 오후는 안수집사+권사 은퇴위로감사예배”로 드렸다. (안수집사:강만오, 임기섭, 권사:김성근, 김순해, 홍순애)

 

송영섭 목사의 예배인도로 박용학 장로의 대표기도, 양영전 목사의 설교(110:3, 새벽이슬같은청년들), 코람데오의 특송, 하성암 장로의 위로+격려사, 강만오 집사의 답사, 선물증정, 양 목사의 축도로 은혜충만한 가운데 하나님의 위로의 손길을 느낄수 있었던 예배였다.


다시 한 번 마산재건교회 공동체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피로 사신 교회를 위해 헌신해 나오신 다섯분과 그 분들의 가족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또한 은퇴하는 다섯분들에게 정성을 다해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강건하옵소서”, 성도들 모두의 진정된 사랑에 담임목사로서 흐뭇했고 감사가 많았다.

 

그리고 예배중 강만오 집사의 간증을 담은 답사는 은혜 위에 은혜라란 말이 있듯이 회중들에게 웃음과 느낌을 주어서 감사했다. 답사의 마지막은,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드릴 말씀은 '아, 내가 예수 믿기를 잘 했다', 감사합니다”.

 

나는 오늘 아침에 강 집사에게 이런 문자를 보내며 감사를 드렸다.

, 내가 예수 믿기를 잘했다~ 사랑하며 존경하는 집사님, 집사님의 답사 영상을 보며 눈물이 글썽! 주기도 하시고 빼앗기도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어제 의 답사, 몇편의 설교보다 더~가슴에 울림을 주었지요. 새벽이슬같은 청년으로 남은 시간을 살아갑시다. 이 시간 가족+기업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굿데이~ 양목사 올림”